안뇽하세요.,.. 출근했는뎅... 속상해서...,, 이렇게..글을올리네요...
휴~~~~ 아침에.. 아니... 3일전부터,, 신랑이랑,,, 투닥거렸습니다..
아니.. 일방적으로,,, 따따따 했죠... 머때문이냐며,..
시모가... 집에만,, 오면,,, 살림을,, 뒤집고,,, 난립니다.. 머든지.ㅣ. 자가,,맘대로바꿔놓죠...
휴~~~ 미치겠습니다,, 결혼 3개월전.,,, 집구해서.. 살림하나씩.. 들여놨죠...
그때부터,,, 집에오면,,, 다,, 지맘대로,, 바꿔놓구,, 난리입디다.. 미쵸요,,,ㅜㅜ
저.,,, 솔직히.. 저희집,..에서도.,.. 제방,, 청소며,, 꾸미는거며,,,머다,,, 제가했죠..
저희..엄마,, 제물건,, 절대로,, 손안대셨습니다... 근데...
결혼전부터,,, 시모,,, 살림.. 자기맘대로,,, 난리치더군요.... 아파트 17평,,, 방2개인데..
다행히.. 침대방은,, 안들어가더군요... 청소기만,, 밀어주는 듯 합니다...
근데.. 나머지.. 살림들,, 자기.. 맘대로난리예요...
시골사시는 시모..두달에한번,, 병원가려구,, 집에.. 옵니다...
결혼전.. 열쇠달라구하더군요... 열쇠주기싫었지만... 어쩔수없었죠...
집열쇠.. 번호키로,, 바꿔서.. 비밀번호알려주구.,.. 그랬죠...
근데... 난리가아니더군요... 저출근해서... 집에없는데... 시누까지..불러다가..
집에서,, 난리쳐놓았더군요... 제가.. 좀깔끔을떠는편이라,,, 청소해놓은거같은데///
지저분하더군요... 신랑이랑,,나이차이가,,있는터라,,, 시누가,, 저보다,,5살많습니다..
말로는,, 언니라하면서.. 지맘대로,, 가르치려드려,.., 저 ,, 싫어합니다...
휴~~~ 신랑한테.. 머라구했습니다.. 아무리그래도,, 사람,,없는집에..오냐구,,
알고받더니... 비밀번호도,, 알구있더군요... 저...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짜증나서... 신랑이... 시모한테.. 살림..건들지마라구,, 결혼전부터,,, 말하더군요..;.
저도,, 웃으면서,, 좋게... 말해서... 알았다구도하시고,,,.. 근데도,,, 또,,살림바꿔놓구,,,
미치겠네요.... 님들,,, 시모도,, 그러세요~~???????????????????????
저,,, 미치겠습니다... 오늘아침까지도.. 신랑이랑.,. 한바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