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사귄 5살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두번에 헤어짐이 있었구 또 다시 헤어졌습니다.
두번에 헤어짐에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칭은 직업군인입니다. 하사관으로 가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끈어져 헤어지게 됐습니다. 남칭은 일년후에 저의 교회로 절 찾아왓습니다. 그때 전 남칭은 알아보지못햇습니다. 너무 고생을 마니해 살이 넘 빠져서 몰라봤습니다. 그래도 몇번찾아와 제칭구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보아서 연락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만났쪄 근데남자쪽 어머니가 반대하셔서 무지 힘들었습니다. 남자칭구는 자기 아빠가 임신해서 데려오면 허락해준다고 햇다고 합니다. 그래서 노력햇는데 안생겼습니다. 점점 힘이 들어 제가 제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칭한테 일년동안 져나도 오고 했는데 제가 냉정하게 져나안받았습니다. 선도 마니 보고 했는데 남징보다 조은 사람이 안나타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년만에 편지를 썻습니다.
남칭한테 져나가 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구요 어머님도 결혼허락하셔서 저한테 져나을 하셧어요 인사드리러 한번오라고.... 남칭이 하는 일이 좀 위험한일이라 폭탄제거 일을 하거든요 전에도 가르키던 훈련생이 죽어서 마니 힘들어했어요 요번에는 일이 크게 잘못되는 바람에 다른부대로 가게 됐어요 남칭은 너무힘들어 햇구 남칭은 처음으로 헤어지잔말을 햇습니다. 자기몸 하나도 힘든데 누굴 책임질수 있겠냐고 헤어진지 벌써 일년이 다되가는군요 처음으로 져나를 했습니다. 남칭때문에 넘 힘들어 죽을꺼 같아서 술을 마니마셨습니다. 칭구가 자기핸폰으로 져나를 대신해주었습니다. 근데 져나를 받더군요 제칭구는 저번10월달에 결혼했습니다. 제칭구가 결혼햇다는 말에 상당히 부러워햇답니다. 그래서 제 칭구는 그럼 너도 000 이랑 빨랑 결혼해 그랬더니 남자팅구 웃더랍니다. 네칭구가 술을 마니 마셨다니깐 왜 술먹였나면서 제칭구한테 머라고 했답니다.
제칭구가 절바꿔어준다고 했나봅니다. 남칭 바꿔달라고 햇답니다. 왜이리 술을 마니 마셨나고 잘지내냐고 .....자기가 일하는냐고 바뻐서 그러는데 다시 져나하겠다고 했다고 하고 져나를 끈었습니다.
이남자 아직 저에게 미련이 있는걸까요 ??? 정말 다시 돌아왔으면 조겠습니다. 마음이 넘 찢어질거같습니다. 그냥 져나 기달리는게 조을까요 ? 다시 잘 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