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살을 뺄거 같다는 답변들..물론 저도 그런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시작했지요, 시작과 동시에 울엄마 전화...
5시이후에 먹지마, 먹어도 물만마셔~ 아주 저녁까지 굶으라는...
그럴려구여~
홀딱 빼구선 나타나야져, 결혼후 예뻐졌다는 말도 듣기위해..하지만, 그과정이...
집들이도 2번, 모임도 많은데.. 다이어트 한다고 광고하기 싫고...
술자리같은데서 아주 칼로리 적게 먹을 수 있는 법은 없는것일까여???
노하우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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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문제로 이곳에 글을 올리다니..
저 결혼 이제 석달쨰되네여..이번주말에 친정다녀와서 정말 기분 상하고 왔습니다.
결혼후 3킬로정도 뿔었져,,, 나 먹고싶은거 먹고, 편해서인지..
언니들이 난리내여,
너 그렇게 완전 아줌마되면 남편이 곁눈질한다, 아이가질때 힘들다, 두달새 아줌마 다됐다...
휴..![]()
압니다. 저 살찐거,,, 그래서 밥의 양도 줄이고..하는데, 마침 그런소리듣고,,남편 옆에서 맞장구치고,
막 다이어트 하려는데, 이런소리 들으니 더 맘상하고,,,
통통한것도 알고... 바지 꽉끼고.. 저도 몸이 무겁져~![]()
또한 남편이 욕구가 없는건지... 잠자리도 뜸합니다. 그래서 이번얘기 나올때 얘기하더라구여,, 부인이 부시시해 있어서 더 감퇴된다구..신혼에 이게 몬가...![]()
근데, 회사다니면서 아침밥은 조금이라도 꼭챙기고, 점심은 좀 줄이고, 저녁은 집에오면 과일,미숫가루 정도... 운동은 현재 아직 안함.. 아직도 저녁에 춥다고느낌(추위너무많이탐)
운동은 봄되면 산책과 주말에 자전거타기정도할려합니다.
과연 이렇게 하면 성과가 있을지, 아직도 유혹의 손길 등 괴롭내여~
제게 도움될만한 얘기나, 조언부탁드립니다.
참, 옥주현 요가도 할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