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비가 500원에서 70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ㅡㅡ;;
불과.. 1키로미터를 마을버스로 타고가더라도 700을 내야하죠..
이거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일반 버스도 아니고, 마을버스비를...700원씩이나 받다니..
뭐 정부쪽 사람들은 또 말하겠죠.. 만성적인 적자로 어쩔 수 밖에 없다고
근데 그건 서울시에서 애초부터 정책을 잘못 운영했기 때문 아닌가요?
환승요금으로 인해 만성적인 적자요금이 계속 늘고 있는데,..
구조적인 개혁은 하지도 않고, 돈만 올려받으려는 행태..
너무나 괘씸하네요.
그동안의 자기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적자폭이 커진건데..
그걸 다 국민 세금으로 매꾸려고 하는거잖아요..
이명박 전 시장이 아주 야심차게 준비한.. 버스개편...
계속 삐걱삐걱 거리더니.. 결국 그 책임을.. 시민에게로 돌립니다..
마을버스가 700원, 일반버스비는 현금으로 내면 1000원..
차라리 경차 하나 사는게 좋을것같네요.
이렇게 계속 버스비 오르면.. 한 2-3년 후에는 버스비가 1300원...
허헉... 진짜 한숨만 절로 나옵니다...
좀 똑바로 정책 운영하세요! 나중에 안되면 그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돌리려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