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26입니다.
결혼을 해야하는나이이기도하고.. 뭐 아직 어리다면 어린나이지요...
그런저에게 올해 짠하고 나타난 나의 남친...
뭐 별다른건없습니다. 아주평범하게 직장잘다니고있고. 건강한 대한의 건아지요.
그런데 오빠나이가있다보니..올해 34이건든요,,,그러기에 결혼을 생각안할수는 없었는데.
결혼얘기가 나오네요.
그래서 우선 저희집에인사를 와야하기에 얘기를 해야하는데....
문제는..
저희 아부지입니다.
딸내미. 나이먹어가는건 도무지 생각안하시고 시집보내실 생각 전혀 안하시나이다.
이런와중에 어떻게 말을꺼내야할지 막막하나이다.
님들은 어떻게 집에 결혼얘기를 꺼내셨나요?
답답합니다. 휴~~~~
악플은 가급적 사양합니다. 나름대로의 큰 고민이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본지라..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