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이라도 써서 상담이라도 받고 싶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음. . . 오랜친구와의 교제 TV나 영화에서 처럼 대진않을까 망연이 생각만 해봅니다 .
연예 초보인 저에게 더욱 난감하고. . . 전 20살의 이제 갓대학생이 된 남자입니다.
음 . . 그 여자친구와는 고등학교3년 동안 매일같이 붙어 다녔는데 . . . 지금은 그친구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 . . 제가 연예 경험이 중2때 한번있엇는데 그것도 흐지부지 머
그여자친구와는 손잡고 다닌게 전부 이니까요.
지금의 (오랜친구)그친구와는 딴친구들이 보면 진짜 다 니여자친구야 라구 할정도로 붙어다니고 이제는 대학도 같이 갔으니까요. 제가 고등학교 3년동안 남자애들과 어울리기보다는 여자애들과 어울려 다녔는데 (전혼자 남자여자3명과 매일 다녔죠)딴남자친구들도 머 제가 이상한놈이거나 음 . . . 제가 여성스럽다거나 해서 여자아이들과 어울리는게 아니라 . . . 제가 워낙 매일 같이 다녀서 이제는 머 이상하게 보는놈도 없습니다.머 시험 기간엔 그여자 친구네서 같이 자기도 햇지만 딴사람들이 오해하거나 할만한 짓은 추호도 한적이없습니다.매일 같이 다니구 놀러다니다 보니 . . 그런 감정을 가지지 않앗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겟죠. 그여자친구들 세명다 진짜 이쁘다(남자들관점)하는 아이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 귀엽다고 할까요? 근데 제가 좋아 하는 친구는 진짜 아는 사람에게는 잘대해주지만 낯을 많이 가려서 모르는 사람에게는 말도 하지 않으니까요. 그러다가 3학년때 축제때 였나 봅니다.
학생회장이 저를 갑자기 호출하길래(제가 간부라) 가보았더니 축제 이벤트를 하는데 주먹이운다(막 무대에 올라가서 막친구 불러내는거 있잖습니까^^? 그 남휘석나오는거요 헤헤)그걸하는데 마지막에
고백코너를 만들겠다구 하는데 . . (저희 학교에 여자가 거의 없습니다 .)각반에 2~3명있는데 . . . 그여자애들을 저랑만 다녀니니까 . 저를 불러서 그친구들이 좋아하는애가 있냐고 하길래. 한명이 지금 교제중이긴하는데 (제가 이어준놈)인데 . . . 걔네들은 아마도 그런거 안나갈것이라구 했더니. . . . 저랑 친구인애하나가(남자에요) 그여자 친구 이름이 미선이입니다 . . . 미선이에게 고백을 한다는것입니다
전 그때 머라구 해야하나 . . . 못먹는 감 찔러 본다?! 그때의 감정을 표현을 할수 없어서 멀쑥하게 응. . .하고 대답하고 말았고 . . . 그친구와도 교우 관계가 좀 가까워서 하는 수없이 . . . 이어주게 되었습니다.
머라구 해야하나 . . . 그렇게 축제때 그친구가 미선이에게 고백을 했고 미선이는 나가지 않을려는것을 저하고 다른 여자친구가 떠밀어서 결국은 나가게 되었죠.그런데 . . 미선이는 그친구랑있는게 뻘줌햇는지 시내에 저를 따라 가게햇죠 . .머 따라가긴햇지만 . . 저는 그때까지 이런 감정은 아니었죠.
하지만 미선이는 그친구가 정말 싫었는지 아니면 낯가림을 햇던건지 흐지부지 헤어지게 되었고,줄곧 저와 같이 다녔습니다 . 그리고 3년이란 세월이 흐르게 됫고 저와미선이만 짝이없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제가 찐따라거나 해서 ㅠㅠ 저두 꾸밀줄은 알아요 ㅠㅠ 미선이도 이쁜건 아니지만(제눈에 왜케 이뻐보이는지 콩깍지인가요 ? ㅋ농담이구요) 그친구의 애교는(?) 아 . . 말이 이제 정말길어졌네요ㅠㅠ
음 . . . 미선이와는 부모님들도 아세요. .맨날 농담이신지는 모르지만 둘이 사귀는것같다구 말두 많이 듣구 미선이 부모님과 졸업식때는 같이 점심도 하구 했으니까요.
본론을 말하면 . . . 그친구와는 부모님들도 다아시고 . . . 요즘전미선이와 자주하는게 지금 교제하고 있는 여자애랑 남자애(위에 말햇던) 그아이들 씹는걸(호박씨라고 하죠) 인생의낙으로 살죠. 그러다가 점점 미선이와 둘이 있는 시간이 늘게 됬고 이제는 제가 미선이에게 갖는 감정이 진짜 연인이 되고 싶은 감정인지 아니면 그친구라는 사이가 허물이 없어져서 너무 친해져 버린건지 모르겟습니다 . . . 정말 . . 제가 고백해버리면 . . . .그친구가 떠나버릴꺼 같고, 요즘엔 너무 자주 만나서 둘이 시내두 자주 나가다 보니 그같이 다니던 여자친구중에 하나가 니네 사귀냐? 이럴떄 그냥 농담반진담반으로 미선이 내꾜 ㅋ 이랬씁니다. 그럼 미선이도 (가명:박모군) 모군도 내껴 ㅋ ㅋ 이러구 노니까요 ㅠㅠ 아 제가 갑자기 그친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 . 이상해질까요?. . . 이런 경험가지신분들계시면 . .
어떤식으로 진전하셧는지좀 알려주세요 . . 이런거 제친구에게 상담하기엔 개네가 다 선수라 욕만 디따 들을꺼같아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긴글 읽어주신분들께 죄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