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빠를 만난건 인제 일년이 좀 안되가구..첨엔 제가 밤에 알바하다 만나게 되었는데..
안조은 기억으루 첫만남이다가.......그러다....
두번째부터는 거의 제가 일하는 곳에 매일 오드라구여...새벽 느깨까지 4-5 시 구분업씨 ...
너무 미안한 맘 바께 업서서여.....
그래서 아 ~이오빠가 제가 맘에 드는구나 시퍼써여...근데 ....결정적으루..
오빠에 대한 소문이 너무 안조아써여...더군다나 여친이랑두 안지는 십년 넘게 알구 만나는 사이라...
주위사람들 다 저를 반대 하드라구여..그냥 너 꼬실라하는거니간 절대 넘어가지 말라구..
근데 정말 몇달을 저테 그러케 노력해서 그런지 전 귀에 별루 ..들어오긴 정말 못이 박히도록
안된다..아니다...했는데 어느 순간 정이 마니 드러떠군여....ㅠㅠㅠㅠ
과거는 과거일뿐.....
글구 그 여자랑 헤어져따구 ...드러꾸여......그땐 3년정도 사귄걸 루 알구 이써꾸여....
근데 나중에 아주 나중에 십년정도 인거라 아는 오빠테 전해드러써여.....
그거뚜.... 제가 오빠테 헤어지자 말한적 이 마나써여...그런일두 자꾸 신경쓰이구..못믿게꾸...
근데 ....그러다 한번 2월 초쯤 제가 또 한번 실수로 헤어지자 했는데 하루가 지나두 아무 연락업꾸
해서 제가 저나를 해떠니 안바꾸 음성 넘어가구...며칠을 글케하다 술로 살구 거의 망가질 대루 망가져써써여..저두 그러케 까지 오빨 조아할지두 몰라꾸여 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여자의 직감이라나....
왠지 전에 여친 생각이 나드라구여.....마니 힘드러쪄...
그러던 어느날 오빠테 제가 문자 보내니깐 연락이 오드라구여 저있는데루 오게따구...
그후로 다시 잘만나써여 서먹서먹하긴 해찌만여..ㅠㅠㅠ
근데 며칠 안지나서 오빠 싸이 방명록 에 .....글쌔 ....전여자친구가 욕해구 안조은 이야기를
마니써 놔뜨라구여 그거뚜 마니여`~ㅠㅠ
전 그걸 본느순간 몸이 굳어버려서 동생이 몸을 만져주어서여...
제 기억속에 아직두 생생한 그말 ...
기다린다구 보구 싶다구...오빠가 그여자한태 저나해서 그래따구 글을 남겼는데....
이러구 나서 거진 한달 이지나구....
그런데...이런 상황두 그러쿠 오빠 과거두 그러쿠...다들 그러드라구여...나쁜말루 개버릇 남주냐구..ㅠㅠㅠ
구래두 전 오빠가 마니 정신차리구 저 하나만 바라볼줄 아랐는데...근데 오빠가 그르드라구여..그게 다 알려지구 나서...너 땜에 화가 정말 마니 나서 생각나서 그여자테 연락 먼저 해따구....
그래두 지금두 못믿게써여 ...올해 결혼 이야기 까지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정말 이 오빨르 그냥 내 사람이니깐 믿구는시푼데 ..또 어케 될지 .전에 그 여친테 돌아갈지 ..
아님 과거 안조은 일처럼..전에 여친은 그걸 다 받아줘써두 전 못그러게써여 도저히...
글구 지금 오빠아니여두 저는 제 나름대루 제 고민이 많은데 ...앞으루 무얼 해야할지 ....
그냥 넘 답답해써여...... 다시 새롭게 시작을 해야하나 ....
오빠랑 이슬땐 정말 넘 행복해여..글구 그런 표현두 안하구여....
너무 힘드러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