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우선 안타까운 말씀드립니다
저두 남자입니다...저두 결혼은 안했습니다만 남자가 너무하네요...제주위에서도
님과같은 경우를 봤습니다..한번 폭력을 휘두르면 그것을 고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또한 남자는 힘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게 되면 무게를 갖고 계속 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더구나 님과 같이 임신한 분께 폭력을 가한다는것은 부인과 애기를 자신의 가족으로 인정을 안한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생각이있다면 이성이 있다면 감성이 있다면 ...사랑이 있다면...절대 그러지 못할것입니다..
남편분께서는 구시대의 부부생활을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는것 같습니다..자신은 처자식을 위해
일하고왔으니 집에서는 푹쉬겠다는 ,,,남성 우월주의 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정말 안타깝습니다..아이가 태어나면 어떨지 모르지만.....지금상황을 보면 힘들거 같습니다...
정말 진지한 대화를 함 해보시고요..아님 전문가와 상담을 해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제가 뭐라 말씀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그렇지만 혼자 고민하시지 마시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아이를 위해서도 빠를수록 좋을거 같습니다.......좋은 일이 있길 바랄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