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정도면 괘않은건가요???

힘내자구요... |2006.03.09 11:57
조회 1,485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23살 전문대 졸업하고 디자인 공부하다 .....회사도 다녔느데...암턴 그만두고 직장을 옮기다

 

건설회사에 취직하게되었습니다...직원은 10명정도고 전..총무관리하고있고요~~

 

하는건...다똑같은 그런일...^^

 

제가원래 디자인회사댕겼을땐...월급..70만원받고 다녔거든여..박봉..ㅜ.ㅜ 야근다수고 머리엄청아프고....ㅜ.ㅜ 죽을맛이였어요......근데...3개월수습닦끝나니깐..짜르더군요..회사가어렵다나...거참웃겨서

 

그래서 방황좀하다가.....건설회사 들어온지...2개월 정도이네여~~~

사장님도 좋으시고 너무좋아요~~~^^월급은 100만원 부터시작했는데..중식제공 콘도이용

 

5일제 근무 6시퇴근...^^

 

근데...3월달부터 바빠져서 토요날격주로 근무를해야한단[요~근데 사장님이..미안다시다면서

 

돈은 알아서 챙겨줄테니~~~토요날나와달라네요~20%로인상!!^

 

120만원월급~저한테들어오거든여~

 

그래서 너무좋네요~~전엔 완전사장들 싫었어여~일은열라부려먹고 봉급은쥐꼬리~~

님들도 화이팅!!!저도희망이보이네요~이제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