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전 글올린 사람입니다.
과정은 생략하고 글올립니다.
그미친x와 경찰서에서 대질을 했었드랬죠..
처음 그일로 경찰서 불려간날이 2/13, 그리고 일주일뒤 대질..
대질결과..우리 신랑이 채팅으로 그여자를 만나 성관계를 했다고.(정확히 말하면 성매매죠..돈을 주고 했다니까..).참..기가 막힐노릇입니다.
우린 아니라고..아니니까 아니라고 의사를 밝히고..경찰들은 더 조사를 한다고 저희를 돌려보내더군요..
근데..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입니다. 이거 뭐죠?
경찰들은 우리 신랑 아이디로 채팅을 했다는거 하나로 우리 신랑을 오라가라 해놓고..
혐의가 있는지..없는지..아무 답변이 없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주변에 물으니 그냥 혐의가 없는걸로 되서 끝난거라그러는 사람도 있고..
그런 말만 듣고 가만히 있으려니..도통 가슴이 벌렁거려서 아무일도 할수가 없네요..
우리가 무혐의라면 그X를 무고죄로 고소하려고 하는데..무고죄..그런것도 비용이 상당히 들더군요..
무슨 법이 그렇대요???그리고 그 말도 안되는 X한테 돈쓰는 자체가 아깝지만..정신차리게 해주고 싶은 마음 굴뚝입니다. 지가 걸렸으면 그만이지..누굴 걸고 넘어지는건지..어디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을 맞다고 입을 함부로 놀리는건지..
여러분..이상황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경찰서에 전화해서 어케되어가고 있는지 물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