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오후5시경 인천 구터미널에서
강남으로가는버스에 몸을 실었소.....
그제 동인천 테러에 가담한이유로 온몸이 쑤시고....
속도안좋아서 꿈나라로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었다오.....
허나....본좌폰으로 날아온 문자하나.....
적염아 조심햐~혼사방에서 너 파토낼려구 준비중이답!
ㅡㅡ;; 이싸람들이 지끔!!!!
적염이 연얘좀한다는데......;;;
강남역에서 조심하라길래.......
눈을 부릅뜨고 기다리다가 양재역에서 내려버렸소~음하하!!!!
헌데 여친을 만난시간은 밤9시....;;;;;
만나서 회포 풀새도없이.....
막바로 인천으로 쐈소....;;
인천도착.....11시경....;;
여친이 무슨 짐을 본좌 여친이사왔는줄알았소....;;;;;
본좌궁이 2층이라....여친짐을 혼자서 다날랐소...;;;;
땀 뻘~뻘~ 흘리며.........(저녁도 안먹고....;;;; 우띠...)
여친한테 컵라면에 김밥 사다주고.....티비보다가 잠들었소...;;;;
무언가 일이있었을꺼라고 생각하는 대감 낭자들.......
생각이 맞소~~므흐흐흐흐~~
오늘부터 낼까지 풀로 즐거븐시간보내야겠소~
내 사진은!!!! 생각해보고 올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