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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살고 싶었는데..왜이래 됐는지

가슴앓이 |2006.03.12 20:09
조회 378 |추천 0

 인터넷에 글쓰기가 첨이라 좀 행설수설 합니다.

 

좌우당간 내 이야기좀 써볼렵니다.....(울엄니 아뒤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녀는 절사랑하지 않지만  ㅠㅜ

 

ㅋ 전 오래 서른 그녀는 슴넷 ....

 

직장동료로 만나서 오빠동생 처럼 지내다..저 혼자 맘이 흔들렸나 봅니다.ㅣ.

 

지금은 주체할수 없는 혼자 만의 가슴앓이를 하고 있고요..

 

참바보 같은거 알고 있습니다 ..  이런 짝사랑이란걸 첨해봅니다..

 

가슴이 마니 아프네요 .. 연애 경헙도 많은 저인데..  이전까지 얘를 만나기 전까지 앤도

 

있었구여 주위에 따르는 여쟈 애들도 많았습니다..

 

 첨엔 너두 그렇구 그런애구나 하면서 장난처럼 만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자 를 주고 받다가..이애의 진실된 모습을 봤습니다.

 

남모를 아픔이 있다는것두여  이때부터 제맘이 움직였나봅니다......

 

감싸주고 싶구 애껴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다란 맘이 들더라구여

 

이런 맘이 사랑으러 변하더라구여  ㅋ

 

 그녀는 직장을 옮겼습니다..  좀떨어져 지내게 됐져

 

그러나 가치있을때 보다 더 친해진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떨어져 있으면서 하루에도 수십통의 문자 대화  서로의 대한 정을 쌓아 갔져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그녀의 대한 저의 사랑은 커져만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행방불명  5일정도 저혼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연락이 전혀 안되니 한통의 문자가 오더군여  오빠한텐 사실대로 말할께 연락이 늦어서 미안하다구

 

다시 연락한다구..... 저혼자 미치고 환장하다 숨넘어갈때쯤 되니 ㅋㅋ 연락이 닿더군여

 

당장 만나러 갔져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 를 했습니다.. 그녀의 직장에서 도그녀가 갑자기 안나오니

 

그녀의 대한 불신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전 그녀말만 믿고 그녀만 바라 봤습니다..

 

 이때 부터인지 조금씩 그녀와 사이가 멀어진거 같네요 전 그대로인데 그녀는 조금씩 절피하는거 같구

 

혼자 집착하는거 같아서 저두 전에보다는 연락도 줄고 그렇다구 그녀의 대한 맘이 변한건 아니었어요

 

더 생각하게 되구 그녀 생각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혼자 상상하고 혼자 실망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ㅋ

 

 혼자 끙끙앓고있네요 에구 우야다 내가 ㅋㅋㅋㅋㅋ 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나름대루잘나가던 난데 ㅋ

 

 그래서 결심했습니다...참바보같은 결심

 

 

 

 

 

 

내 가 내스스러 무덤파자...

 

 아는 동생 갠찬은 동생 있다고 소개 시켜 준다 했어요  정말 갠찬은애로

 

문자로 이렇게 보냈더니 선뜻 답하더군여 조타구 ㅋㅋ (내가웃는게웃는게 아냐 ㅋ)

 

그래 나도 속쉬원하게 보내자 혼자 속태우지말고 예전의 나로 돌아 가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글케 이말 해놓구 왜 더 맘이 아픈지 내가 내무덤판거 같긴한데.. 냉정히 돌아서지지가 않네요

 

미쳐가고 있습니다 .. 며칠째 잠도 몬자고 술로 달래봐도 잠이 오질않고 운동을 죽어라 해도 잠은오지

 

않고 며칠사이 눈이 횅헤지고 깊게 파인 볼 폐인이 따로 없네요  ..  참바보같죠

 

다른여자도 만나봤습니다..저가 부르면 어디던 쪼르륵 달려 나오는그런애 맘에두 없는 사람 이지만

 

이애와 있으면서도 그애 생각에 미치겟군여  ... 그래도 참았습니다   이제 절대 돌아 보지 않는다구

 

 그러던중 어제 한통의 문자가 오더군여 새벽 늦은시간 교통사고 났다면서 ... 아프다 .....................

 

라고여    아~~~~~``  글적다가 한잔씩한잔씩한게 ㅋㅋ 글끝을 몬맺겠네요  에구 꺼억~

 

여기까지만 쓸랍니다..  바보 처럼 행동한거 같아서  내자신이 엄어 보이고 마니실망하고 있답니다

 

뒷이야기는 상상에 맡길게요..헤헤    내가써놓고도 넘찌질이 같네..헤헤

 

 아고 그럼 전이만 술독에 빠질랍니다..즐거운 저녁시간 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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