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남친... 사탕못사와서 미안.. 이러 고 끝!!
물론... 사탕 받을생각도 없고.. 단거 안조아하니까..
글고 집에.. 사탕 유리병에. 가득잇음.ㅡ.ㅡㅈ전에 언니집가서 빼서온거....
유리병이이뻐서 가지고왓는데 거기안에 사탕 아직도.. 가득.ㅡ.ㅡ
별로 화이트데이 안조아하는데 오늘 아침 회사에 출근하니까.
과장님.. 나보더니 사탕 받앗어ㅛ?? 아니요 못받았는데요.. 사탕받을일도 없고요..
그러니 주머니에 서 한가득 꺼내신다....
그건 바로 홍삼사탕.ㅡ.ㅡ 내 나이 22살에.. 홍삼사탕이나 먹으란 소린가.ㅡ.ㅡ
도대 ㅔ 나이를 어케복도. 나.. 몸에 좋은건 절대 안먹는 사람.ㅡ.ㅡ
소고기 생선..대추 인삼. 그런거 입에 대는것도 시러하는데ㅡ.ㅡ
그래도 마음이 감사해.. 받앗따.ㅡ.ㅡ
먹고싶은사람손!!! 내가 보내드리리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