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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101명, 풋풋하거나 촌스런 무명시절 과거 모습 공개

헐리우드 |2007.04.17 15:24
조회 6,341 |추천 0



 

할리우드 톱스타 101명, 풋풋하거나 촌스런 무명시절 과거 모습 공개

브루스 윌리스, 르네 젤위거,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톱스타의 무명시절 모습은 어땠을까?

케이블 위성TV 스타일 채널 온스타일은 할리우드 톱스타 101명의 어제와 오늘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101 할리우드 스타 Now & Then’ (원제: 101 Favorite Stars Way Back Then)을 1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전문 채널 ‘E! Entertainment’에서 방송하고 있는 ‘101 할리우드 스타 Now & Then’ 은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의 무명시절 모습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데뷔 전 풋풋했던 모습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리바이스 광고 모델로 활약했던 젊은 시절의 브루스 윌리스와 맥도날드 광고 모델 출신인 제시카 비엘이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가 된 사연, 버거킹 모델로 활약했던 엘리자베스 수의 신인시절,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 ‘호스 위스퍼러’로 14살에 데뷔했던 스칼렛 요한슨의 앳된 모습, ‘프렌즈’ 제니퍼 애니스톤의 촌스러웠던 옛 모습이 전파를 통해 방송된다.

그 밖에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키아누 리브스, 벤 에플렉, 제니퍼 로페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니 뎁, 할리 베리, 카메론 디아즈, 제니퍼 러브휴잇, 산드라 블록 등의 신인 시절 모습도 만나 볼 수 있다.

19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남으로 꼽히는 매튜 매커너히가 술집에서 스카우트 된 사연과 데뷔 전 스트립 클럽에서 서빙을 했던 르네 젤위거, 고등학교 졸업 후 공장에서 일했던 브루스 윌리스, 전화번호부의 타이피스트로 일했던 더스틴 호프만 등 유명 배우들의 무명시절 모습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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