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연하의 남자친구를두고,,,시간이 갈수록 미움만쌓여가는거--ㅋㅋ
사고만 치는 남자친구 아직 어려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속이 상하고 항상 뒷처리 다해주고,
그런걸 계속 지속대니까 짜증나고 완젼지금은 포깁니다 헤어지고싶은 맘 절실히 느끼고 그래야지 맘먹을때도 많았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쫌만 참아보자 해도 그렇게안되고,,
이젠 정말 둘이 편해졌나봐요 그런거있자나요 결혼하기전에는 연인사이라 정말정말 잘해주고 결혼하면 그냥여자가 아닌 식구라고,,우린 결혼도 안했지만 잠만같이 안잘뿐 가족같은기분 ,,이제 싫으네요 보고싶어도 보고싶단소리도못하고,,설레이는 그런기분 절대없어요ㅡㅡ;;;
종종 깨지자는소리 제가 합니다,,,그래도 다시 만납니다..이런 저도 싫습니다,,
요즘들어 계속 잡생각인지,,,남자친구와 저에대한 생각을 합니다,,,남자친구도 제가편한지,,연락도 잘안하고 화나면 그냥 그러다말겠지라는그런거-- 화나도 풀어줄생각 전혀 안하는건지 하면서 표현을못하는건지...잘 다니던 일도 그만두고,,,요즘 머리가 아픕니다 하는행동봐서는 정말 깨지고 싶은데 정신도 못차리고 오늘도 연락 안옵니다..저도 안하고있구요,,사랑엔 믿음이 중요한데 이제 믿음이 깨져버렸어요,,,다른남자친구 만나 새로운 사랑을 할 자신두없어요,,,,고민에만 빠져있구요,,,차라리 조용히 이대로 연락 안하면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렸으면 좋겠어요,ㅡㅡ가족같은 그런 편안한 남자친구 때론 처음엔 좋아도 안좋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서로 부모들도 다알고,,,무슨재미로 사귀는건지..우린지금 사귀는게아닌거같아요,,,남들이봐도 그냥 오누이보듯,,,연인이 아니라는식이죠ㅡㅡ;그노무 정이 왜케 무서운지,,정만 아니어도,,,,결혼까지 생각 했는데 지금처음 결혼생활하면 분명 이혼할텐데..또 틀릴까요,,결혼이 몰까요,,재밌나요ㅡㅡ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