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건 작년7월
9월에 100일기념..그냥넘어갔다
남친이 백수라서 그려려니햇다
크리스마스........회사다닌지 한달됏는데
그동안 내가 먹여살렷다고해도 과언이아니엇는데..
크리스마스..국물도없엇다.물론 싸우느라고 연락 안하는상태엿는데 결국
25일날 저녁 에 화해하면서 만나게됏는데 역시나 아무것도 없더라
올해 1월 내생일날...... 그때도 싸우느라 서로기분상해잇었던때
역시아무것도 없었다(내생일날 뭐좀해주면서 우리화해하자~ 이러길 바랫는대)
난나름 잘햇다고 생각하는데 그애한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없네여
그리고 2월14일 발렌타인.. 괘심해서 안해줄려다 그래도 ...
케익하고 초콜릿 비타민 영양제까지.. 사줫는대
어제도 마침 싸우느라 (아침부터^^;;) 그런상태엿는대
연락도업고 사탕 구경도 못햇어여.. 정말 해도너무하다고
문자보냇구여.. 안그럴라해도 오만정이뚝 떨어지네여 눈물까지나고
이제연락안하려구요 .. 저런애 사겨바짜 나한테 도움도안되고
저 나쁜여자 아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