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오랜만에 한가로운 저녘시간을 보냈네요..
하루종일 회원들 만나느라 외근을한관계로다..
멀리 한양까지 출근않고
느지막히 일어나 인천에서만 움직였는데..
대략 좋더군요..ㅋㅋ
후배녀석 한명 델꼬다니면서 말이죠
점심먹을때즘 한국야구도 느긋하게 봐주고
하루종일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그거하난 안좋았는데..
두기는 그런 날씨를 좋아라하기에 마냥 기분 좋았다는 ㅋㅋㅋ
진짜 어제는 딱 파전에 막걸리 생각이 간절해지데요..
그래서 업무끝날때즘 원래는 한양으로 복귀해야하나..
걍 쌩까고..
인천에 두기가 단골로가는 파전집으로 향했습니다..
김치전하나 와.. 생선전 등 여러가지가 나오는 모듬전하나를 시켰네요..
동동주도 한동이 먹어주고 ㅋㅋ
그렇게 돌아오는길 괜히 행복해집니다..
진짜 행복이라는게 생각하기 나름인데..
오늘하루 작은것에 행복해할수있는 우리였 좋겠네요..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