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다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
오늘 날씨는 보셨는지?? 너무 좋네요 ^^
이야기를 시작 할께요 ^^ 도와 주세요 ^^
요즘 제 마음속에 작은 방이 하나생기고 있네요 ^^
그방은 행복이 가득한 방이죠 ^^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질투도 하는방이요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역시 말로만 들었던 짝사랑 제나이 23 이렇게 늦게
사랑이 것도 짝사랑이 찾아올줄 몰랐죠 .. 그사람만 보면 가슴이 뛰고 너무좋아 어쩔줄 모릅니다 ^^
그사람이 누군가에게 잘해주면 질투나고 말도 하기 싫죠 ㅡㅡ^ 다른사람에게는 문자보내는데
나한테만 안보낸걸 알땐 정말 눈물이 나고요 ..이런게 짝사랑이구나 라고 느꼈죠
가끔가다 차갑게 굴때 너무 슬퍼요 ..말도하기 싫죠
그사람 너무 좋습니다 ..많이요 태어나 첨으로 이렇게 좋아하네요 ^^ 그냥 보기만해도 좋아요
스킨쉽이 이어졌을땐 아주작은것이라도 몇일동안 가죠 ^^ㅋ
그런데 고백하면 안되는 사람이죠 ..저랑은 어울리지 않는사람
그사람 너무 똑똑 합니다 ..너무 잘생겨서 부담 스럽죠 ..집안 너무 좋습니다 ..
저랑은 너무 안어울리죠^^
그사람 또 맘에 다른 작은방이 있을꺼예여 ^^
제 마음에 작은방에는 그사람 들어 올수있는데 그사람의 방에는 못들어가죠 ^^
이렇게 포기해야하니 마음 한구석이 미여지네요 ㅠ.,ㅠ
그래도 요즘은 하루에 한번 얼굴보네요 ~~
얼굴보는것만으로도 좋네요 ^^ 짝사랑 슬프기도 하지만 행복하기도 하네요
그사람으로 인해 내청춘에도 행복한 추억이 있으니까요^^
그사람 너무 좋습니다 .. 지금도요 ..비록 고백은 못하지만 계속 좋아할래요 ^^
내하루가 그사람으로 인해 행복하니까요 ^^
저 그사람 한테 고백하면 아마 영원히 못보는사이가 되죠 ㅡㅡ^
그사람은 제가 동생이상으론 안느껴지니까 ㅡㅡ^
그사람 제가 아는언니를 맘에 두는듯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