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JTL이라 불러주세요.

길삼진 |2001.12.20 14:47
조회 965 |추천 0
그동안 애태우며 기다리고 있었을 HOT 팬들에게 반가운 일이 될 소식이 들려온다. 다름 아니라 HOT의 멤버들이 새로운 그룹을 만들어 돌아온다는 소식이다. 현재 문희준과 강타가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HOT의 나머지 세 멤버인 장우혁, 이재원. 토니안이 JTL이라는 그룹으로 돌아온다. JTL은 세 사람의 이름 이니셜 앞자를 딴 것이다.
컴백 시기는 1월 중순으로 보고 있다. 또한 7개월간 고전분투 속에 준비한 이번 앨범은 21일 정도에 전국에 동시발표될 것이라고 한다. 이미 35만여 장의 선주문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앨범은 그동안 HOT의 앨범을 제작했던 SM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예전 미디어이다. JTL은 지난 5월 이미 전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와 결별 선언을 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세 사람 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곡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HOT의 분위기와는 다른 면이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노래 내용면에서는 HOT에 관한 내용이 많다. 타이틀곡은 The better day와 용쟁호투라는 두 곡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새롭게 돌아오는 JTL의 멋진 활동을 기대해 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