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가 돌아왔다. 새로운 4집 앨범을 들고 나왔다.
1년 간 공들여 제작한 이번 앨범은 그동안의 조PD의 음악 스타일에 여러 장르가 융합되어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만의 힙합 스타일부터 시작하여 R&B, 구성진 발라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채를 가진 앨범이다. 그러나 조PD만의 시각, 솔직한 풍자는 그대로 남아있다.
타이틀 곡은 'My Style'이다. 현대 사회의 비뚤어진 사람들의 모습을 꼬집으며, 모든 것을 자신의 스타일대로 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번 앨범은 전곡이 mp3로 되어 있는 디지털 앨범이 포함되어 있어 기존의 앨범보다 색다른 앨범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는 얼마 전 무려 50억원을 들여 서울 서초동에 자신의 음반 기획사인 를 설립했다. 그는 건물 구입으로 들어간 금액 35억과 설비를 포함해 50억원 짜리 자신의 음반 기획사를 지은 것이다.
1집부터 그는 사회적으로 이슈를 낳으며 사회에 교훈을 던져주는 곡들을 발표해왔었다. 이번 앨범도 좋은 평과 함께 활발한 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