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거든요.. 그녀도 내가 좋아하는걸 알고있고..
근데 왜 어제 싸이쪽지로 영화보자는 예기하다가 남자친구 생겼다고 남자친구에게 허락맞아야
한다고...
왜.. 나에게 예기하나요..
왜 두번 세번 나를 죽이려고 하는지..
화이트데이선물은 나에게 왜받았나요. 그럴꺼면 냉정하게 보는데서 거절하지...
나만 지금 죽도록 아픕니다. 진짜 가슴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찢어지고 있습니다..
절대... 좋아하는거 알면.. 쌀쌀맞게 하지마세요... 한명한명 마음이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또 혼자 좋아하다 혼자 포기합니다.
언젠간 인연이 나타날거라고 진정으로 믿어보려고 노력하겟습니다..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