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답변감사합니다.
솔직히 결혼은 좀더 경제력있는 사람이랑 하고싶은데,
지금 남친이 경제력은 영 없어요;
그게 너무 아쉽네요;
솔직히 제가 돈 다 내거든요;
영화를 보거나, 멀 먹거나.......
심지어..........................차비까지 ㅠ;;
결혼하려면 경제력이 잇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생각이에여;;
그럼 결국 그런 건 사귈때 말하는 입에발린 거짓말이라는 거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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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21살된 여자입니다..
거의 반년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친구랑 저는 관계까지하는 사이입니다.
솔직히 서로 처음상대도 아니라.. 어떻게 보면 그런 거 있자나요 ㅠ
처음이 아니라 숨기는 그런거... 그러다 현재남친(A라고하죠;;)이랑 할 때 울어버렸습니다..
미안해서 ㅠㅠ 그런데 A는 오히려
"나도 처음 아니니깐 괜찮아,, 내가 앞으로 더 잘 해줄꼐 ^^ 니맘 알겠어 ^^ 괜찮아 울지마~"
이러더군요.. 여자분들 그런 맘 아시자나요..
그래주면 더 반하게되는;;
그렇게 지금까지 사귀면서 점점 A의 매력에 빠져있는데..
요근래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결혼 얘기가 나왔는데..
저랑 결혼을 한대요ㅋㅋ
처음에는 그냥 웃으면서 장난이려니하고 넘겼습니다~
요새 커플끼리 안 그러는 사람 없다고생각합니다;
나이 21살먹고 그런거에 설레고 그러지않습니다ㅋ
그런데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아니 저만 그런지 몰라도...
아무리 나이가 어렸을 때 사귀었어도 그 사람이랑 결혼,,, 생각하거든요..
근데 너무 들이댑니다[?]ㅋㅋㅋㅋ
저랑 결혼한다고 애는 몇이고~ 이름은멀로짓고~
그래서 저도 맞장구치면서 그래그래 ㅋㅋㅋ나도 너랑 결혼할 꺼야 하고는 있는데;;
이게 무슨 심리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