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고등어 코치' 최성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차승원의 헬스클럽'에서 차승원을 도와 출연진들의 '몸짱' 프로젝트를 도와주고 있는 최성조 코치는 일명 '간고등어 코치'로 멋진 근육질 몸매와 함께 부끄러운 미소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차승원의 헬스클럽'은 몸의 균형(?)이 맞지 않는 개그맨 이윤석 정형돈 등이 출연해 '몸짱' 차승원의 지도하에 탄력있고 건강한 몸매 만들기에 도전하는 8주간의 프로그램.
근육이 간고등어처럼 잘 졸여졌다는 의미로 차승원이 '간고등어 코치'로 부른 이래 별명이 '간고등어 코치'로 불려지는 최성조 코치는 곱상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간고등어 코치, 정말 수줍게 웃는 미소가 멋지시더군요.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간고등어 코치 수줍은 미소가 참 보기 좋아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라며 최성조 코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19일 최성조 코치는 한 출연진으로부터 받은 '영화배우를 하면 어때요?'라는 제안에 "운동 외에는 다른 관심이 없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다음주 '차승원의 헬스클럽'은 복근에 이어 히프 만들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마이클럽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