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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영...아니올시당

추매 |2006.03.24 11:59
조회 151 |추천 0

제가 시내버스를 타고 출근하는데요..울동네 버스정거장에서 협오스러운 남정네를 봤쏘이당

음...피어싱한 남정네이네..눈과...입주위..흑..

한참기다리던 버스가 왔는데..혼자 서서 가기 모하고..맨뒤에 자리가 있는 사황이였소

소인 원래..뒷자리 무서워서 안가는데..오늘은 피곤해서 앉았쏘..근데 그 협오스러운사람이..옆에 앉더이다 ㅡㅡ;;

그 과속방지를 하기 위해 만든 거 있지않소..볼록 튀여나온거...왜케 그건 많이 만들어낫는지..원

거기 갈때마다..가슴이 철렁..거리지않나..옆에..협오스러운 사람이 있지않나..

 

출근 오늘 내내..영.....

 

꼬랑쥐 :

오늘 왠일로..전화가 두번이나 울렸소...ㅡㅡ;; 물론..카드사에서 온 전화..

 

아무래도.........걍 책상옆에 쳐박혀났었는데  가방에 넣어둘지경까지 올듯싶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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