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함께했던 시간들 잊혀져가겠지.
이번 여행을 끝으로 나 잊을꺼야.
2학기가 시작되고 당신 다시 나타나도.
우리언제 알았는지 난 기억하지 못할꺼야.
1학기동안 그대있어서
나 외롭지않았어.
유행가들을때마다 당신생각나겠지.
당신이 작곡했던 노래와
당신이 만났다던 가수와
당신이 방송했던 그사이트도.
모두 잊어버릴꺼야.
왜 조금만 부족하지 못한거야.
왜 조금만 평범하지 못한거야.
다가서면 설수록 나완다르단 느낌
짙어지면 질수록 멀어져야한단 그 느낌.
감출수가 없었어...
예정된 이 시간앞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