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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맨즈헬스' 표지모델로 몸짱 과시

굿굿구굿~~ |2006.03.27 22:37
조회 4,266 |추천 0


[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SBS TV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 유PD로 출연하며 부드러운 남자를 대변했던 탤런트 윤상현이 남성잡지 '맨즈헬스'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맨즈헬스의 김준현 편집장은 22일 오전 "윤상현이 데뷔 4개월 만에 남성 화장품 모델로 급부상 하는 등 양면의 자질을 가지고 있어 '맨즈헬스'의 두 번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미래를 향해 노력하고 자신을 다듬는 윤상현의 ‘현재진행형’ 라이프스타일이 '맨즈헬스'가 지향하는 남성상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4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된 윤상현은 상반신을 벗고 몸매를 여과 없이 드러내야 하는 촬영을 앞두고 일주일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집중력 있는 트레이닝 끝에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우연한 기회로 연기를 시작했다는 윤상현은 이번 촬영을 계기로 좋아하는 술도 단호히 끊고 진정한 ‘몸짱’이 되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

'맨즈헬스'는 미디어 콘텐트 기업 디자인하우스가 미국 로데일사(Rodale)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3월에 창간한 세계최대 남성잡지로, 20~30대 한국 남성들의 주요 관심사인 건강, 영양, 피트니스, 패션, 재테크에 이르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맨즈헬스' 표지모델로 상반신 몸매를 공개한 탤런트 윤상현. 사진제공 = 맨즈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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