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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중인 브리트니 스피어스 출산 누드 조각상 공개

브릿 |2006.03.28 18:15
조회 47,469 |추천 0

 

 

 

근데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완전 마취하고 수술해서 낳았다는데 ;;

 

스피어스 출산 누드 조각상, ‘뜨거운 감자’ 논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출산장면을 담은 조각상이 다음달 일반에 공개돼 뜨거운 논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27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낙태수술을 반대하는 예술가 다니엘 에드워드가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양탄자 위에서 만삭의 알몸으로 엎드려서 아들 숀 프레스톤을 출산하는 장면을 조각했다.

이 조각상은 다음달 미국 뉴욕 브루클린 캐플라 케스팅 미술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라 큰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직 이 작품을 보지 못했다.

다니엘 에드워드는 “나는 브리트니가 이 작품에 대해서 화를 내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는 이미 가수 활동을 통해 거의 다 벗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조각상을 ‘이상적인 브리트니’라고 묘사했으며 관객들도 임신한 여성의 아름다움에 크게 고무될 것이라고 말했다.

persona@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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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미친놈들|2006.03.29 14:31
뜨거운 감자라지만 주제는 <출산>이다 <출산> ㅆ ㅣ바 출산하고 있는 여자도 뒷태를 봐야지 꼴린게 풀리겠냐? 베플꼬라지하고는 역겹다 역겨워
베플야야야!1|2006.03.28 22:46
뒷모습 사진은 왜 빼먹었냐!!
베플브리트니 ...|2006.03.29 10:30
다니엘 에드워드는 반성하라~브리트니가 임신했을때 몸매가 결코 저렇게 날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얼굴도 전혀 안닮았구먼~예술가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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