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플 보셨나요....요즘 영화 카리스마탈출기를 홍보하러 윤은혜씨가 나왔더라구
그런데 참 어쩜 눈 깜짝하나 안하구 그렇게 거짓말을 할수있는지....탁재훈씨가 축구 단 한마디를 꺼냈을뿐이데 대뜸 제가 말하지 않았어요 뭘요 ... 생각해보니 임성훈씨가 하구 같이 올림픽때인가 mc를 보면서 왜 그리스는 축구를 새벽에 하나요 ... 질문했던게 생각났습니다
그때 닭이니 뭐니 말들이 많았지요 저두 그 화면을 보면서 쩔쩔매던 상대 사회자의 표정을 보면서 참 한심했죠 본이 말로는 중학교때부터 연예계를 대뷔했다죠 학교 교육을 잘 못받은건 인정하지만 실수했다구 하면되질 만인이 보구 듣고 한게 있는데 어쩜 눈하나 깜짝안하구 제가 말한게 아니구여 그때 그 일로 이슈가 되었어요 그렇게 말할수있는지 좀 기분이 나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