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있었던일입니다 ㅠㅠ
저는 겜방에서 일을하기때문에
새해 첫날인 오늘도 출근을했습니다
아침 7시에일어나서 샤워하고
상쾌한마음으로 밥을먹고 집을나섰습니다
연초에 일하는게 좀 싫긴했지만
어쩌겠습니까 제가 하는일인데
해야지 ㅋㅋ
그리고 버스를타러 노래를 들으며
기분좋게갔습니다 ㅋ
버스 8-1번을탔는데
어느 이쁘신 여자분이
저랑 같이 버스를타더라구요
그냥 힐끔힐끔 처다보고
버스를탔죠
이제 버스를타고 겜방으로 향했죠~
오늘은 손님이 조낸많겠군 이런생각을하면서말이죠 ㅋㅋ
겜방에 다와갈때쯤
사건은여기서 터집니다 ㅠㅠ
저와 같이버스를탄 여자분이
제가내리기 2정거장전에
내리시려고 채비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힐끔보고 말았죠
제자리가 ~
뒤에 내리는문 바로옆자리아시죠 ㅋㅋ
거기 손잡이있는부분있죠 ㅋ
거기여써요 ㅠ
근데 그분이 내리시려고하는데 ㅋㅋ
어떤 차가 제가타고있는 버스앞에
신호도없이 끼어들더라구요 ㅠ
당연히 버스는 급정거를했고
다시 또 급출발하면서
그여자분이 제쪽으로 중심을 잃고 넘어지시는겁니다 ㅠ
그러다가 손을 짚었는데 ㅠ
오우 쉐트!!!![]()
어딘지 아시겠죠 ㅠ
제 중요한 거기를 ;;
저는 젠장할 기분이 들더군요 ㅠ
그것도 손을 짚고 바로 떼는게아니구
손으로 꽉 쥐더군요 ㅠ
저는 이게 새해첫날부터 무슨일인가
싶었죠 ㅠㅠ
완전 얼굴 정말 이쁘신분이
저의거기를 ㅠ
에혀!!!
새해첫날부터 재수 옴붙었다해야하나
재수가 좋다해야하나
완전 ㅠ ㅠㅠ
ㅎㅎ
님들은 어떠셧겠어요??
저는 좀 ;
악플은 정중히 반사요~~ ^^![]()
선플은 감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