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리수 비명소리가 더 무서워

임정익 |2002.08.06 09:04
조회 104 |추천 1
진짜 공포의 대상은 하리수였다.
 
지난 2일 광명시 '애기산'에서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제2기 여자공포드림팀' 촬영이 진행됐다. 하리수 박경림 우희진 이윤성 오미란 등으로 구성된 드림팀은 경기에 앞서 폐가 체험으로 담력을 테스트 받았다. 그러나 진짜 무서운 것은 하리수의 굵직한 비명소리. 출연진은 갑자기 귀신이 튀어나와 놀라고, 폐가 속에서 울려퍼지는 하리수의 특별한(?) 비명 때문에 다시 한번 가슴을 쓸어내려야했다.
 
출연진을 공포로 몰아넣은 하리수는 이날 '마법의 구슬을 잡아라' 경기에서는 발군의 운동 실력을 발휘했으나 아깝게 우승은 놓치고 말았다. 제2기 여자공포드림팀은 오는 18일 방송된다.

굿데이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