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올해 23 ,, 고등학교 갓 졸업하고,, 어느 자동차 부품회사의 경리를 보게된다 ,,
처음 시작하는 사회생활이라 적응도 못하고,,관리자(노처녀 히스테리)들의 압박으로 인해,,
지쳐갈 즈음,, 나에게 손을 내밀며 힘이 되어준 동갑내기 이성친구 (A)
처음부터 나에게 호감을 느꼈다면서 고백해오는 A
난 한번도 제대로 사귄적도 업었고,, 그때당시엔 ,, 이성친구에대한 ,관심이 업었던지라,,
크게관심을 두지안았능데,, 언제고 기다리겠다는 그를 받아주기로 했다,,
200일 정도를 사귀고 있는데 군대를 간다고하는 A
남자의 심리라는게 참이상하지,, 군대가기전,,하는말,,
"남자는 많이 사겨바라,, 나만한 남자있으면 가도 좋다,,
일주일에 3~4 통의 편지와,, 기념일마다 소포로 보내주는 쎈쓰 를 발휘하심 ㅋ ,,
그러던,어느날 하루에 2통씩 오던전화의 횟수가 ,,줄어들고,,
몇개월 아무이유업이 연락두절 ,,이게 그 말로만듣던 군화거꾸로 신기라는 말씀??
몇개월동안을, 혼자 정리하고,, 내자리를 잡아갈무렵,,과장님(기혼남)꼐서 넌지시 던진한마디,,
"넌 좋겠다,,군대에 애인(A)도 있으면서(피식)누가 너좋아한다길래,, 전번갈켜줘따 ",,
헐,, 넝담이겠꺼니,, 크게 신경을안쓰고 있었는데,, 그날저녁 바로연락이 오는 (B)
처음에 사귄 A 로부터 ,,, 크게 상처를 받았던지라,,남자에 대한 마음의 문을닫았었는데,,
나를 조아해준다는 그마음 하나로,, 그자리에 나갔는데 회사에서 여러번 봤던 사람이였다,,
그사람은 참 호감형,, 보면 볼수록 끌리는 이미지였다,,,,
만남이 잦아질수록,, 내가 B를 더조아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한달이 채 되지도 안았을 무렵 ,,
내가 더조아한다고 느꼈을때,,B가 갑자기 만남을 접자고한다 ,,
처음으루 호감을 느낀 B에게 내 진심어린 마음을 표현했지만,,거절 당해따ㅜ ,,
3~4달의 시간이 지난 어느날 저녁,, 같은날에,, A 와 B 에게서 갑자기 저놔가 와서는,
미안하다면서 술이나 한잔하자면서 ,,,,연락이 왔다,,
딱잘라서 말을 잘못하는 성격이라,,전전긍긍하다가,,어느누구한테도 나가지 안았다,,
한번 떠나간 사람의 마음은 돌아올수 엄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따,,
회사가 바쁜시기에,, 몇몇사원이 입사를 했다,,
25 살된 남자(C)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늦게가따와서,, 갓 제대하고,,
들어온 회사란다,,그의성격,,활발하고,, 붙임성 있는 ,,나와는 대조되는 다른 성격이랄까,,ㅋ
회사에서,,여러번의 회식을 하면서,,C와 가까워졌다,
그능 오말럽(온라인)이라는 매개체를 자주하면서,,여러여자들을 만이만나봤는데,,
그사람들과는 내가 ,,다른 이미지(?)라고 한다,,
이때는 솔찍히,,사귀게 될꺼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못한채,,
A와B 얘기를 서슴없이 했는데,,이미 알고있는것이였다 ;;
A의 이야기는,, 같은회사동료로 부터 얘기들어서 알게됐고,, B는 군대선임이였다나,, ???
어느날,,오말럽 친구가 ,,인천에서,, 내려온다고한다,
만나면서,,내생각이 났다고 하면서,, 보고싶따고 만나자고 해오는 C
어쩔수 없이 나갔는데,, 고백을 해온다 ,,나랑,,사귀면 ,,오말럽 사람들 다정리할꺼라고 ,,
좋은 만남으로 사귀고 있는데 ,, 그가,, 오말럽사람들과, 만나능것이 아닌가?
그냥 몇년전부터,, 친구로 지내왔다고 한다,, 나의 넓은마음으루 이해해따,,
왜냐,,나두,, 평소에,, **월드를 하면서 ,,알게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오고 있어서,,
그런데 ,,C는 **월드 하는것을 참 몬마땅하게 생각하는것이 문제였다,,,
어떻케,,얼굴도 보지도 안고 ,, 연락을 하면서 지낼수 있냐 ? 이런식 ,,
그떄부터 ,,나는 이해가 잘안가기 ,, 시작했다,,
갑자기 **월드를 탈퇴하라고 해오는 C
컴터만 하면 **월드만 해온 나인데 ,,어떻케 해야할지 몰랐지만 ,,
지금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기로 ,,결단적인 선택 ㅜ ,,싸이월드 폐쇄,,
급기야 ,,네이트까지 탈퇴하라능 ,,ㅜ ,, 연락해오는것조차 실타고,,하는 C
정말 너무하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조아하면 이럴수도 있구나,, 라고 좋게 생각하면서,, 탈퇴해따 ,,ㅜ ,,
그래서 나도 부탁을해따,, 내가 참 싫어라 했던 담배피는것을 피지말라고했다,,
말로는 응 " 했는데 ,,뒤에서는 피는것이 아닌가 ?
나는 정말 ,,C위해서 해달라는것 다해줬는데,,
그것도 하나 못 지켜주냐고 ,,서글프기까지 해따,,그런데,,C라는 남자,,너므 밝힌댜 ㅜ ,,
조아하고 사랑하면 무조건 해야한다고 ,, 나한테 내리를 박기 시작한댜 ,,
그런걸 별로 조아하지 안는데 ,, 그걸 하면 담배를 피지안겠다는 말까지 하는그에게
그말만 믿고 처음으루 ,, ㅜ ,,했는데 뒤에선 여전히 담배를 피는것 ,,ㅜ
넘 이해할수 엄따 ,,만은것 바라고,,그런거도,,아닌데 ,,그거하나 못들어 주는 그가,,
근데 그가 ,,갑자기 ,,이상한말을 해온다,," 입으로 해달라고 ,,ㅜ ,,
예전부터 ,,그런포르노물을 만이 봐왔다는 얘기까지하면서,, 한번받아보고싶따고 ,,
그 말을 듣는순간,,머리가 아찔하고 , ,그사람이,,넘 무서워져따 , , ,ㅜ
그가 나를 넘사랑해서 그러는거라고 얘기하지만 ,,넘 도가 지나친거 같다는 생각을 한댜 ,,
내가 배부른소리 하능건가 싶기도하지만,,
답답한 마음에 다시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