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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조향기 '열애' 2년째

임정익 |2002.08.20 08:43
조회 610 |추천 0

8살 나이차 극복 공개데이트

개그맨 정준하(31)와 모델 출신 탤런트 조향기(23)가 사랑에 빠졌다. 둘은 2년전 만나 현재까지 뜨거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위에선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고 말하고 있다.

정준하와 조향기는 방송 활동을 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만나 사랑을 키워와 이미 주변인들 사이에서 ‘공인된 사이’. 8살의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오래된 연인의 자연스러움이 느껴진다.

이들은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도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어울리며 연인 관계를 굳이 숨기지 않고 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을 정도.

 

정준하는 “향기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다만 아직 향기가 하고 싶은 연기를 마음껏 하지 못하고 있고, 나 역시 여러 가지 일로 바빠 결혼을 당장 고려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현재 MBC TV <코미디 하우스> ‘삼삼한 남자들’ 코너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98년 슈퍼 엘리트모델 출신인 조향기는 현재 SBS TV <기분전환 수요일>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KBS 2TV <사랑의 유람선>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 99년 한 영화사에서 개최한 이벤트에서 카메론 디아즈를 닮은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다. 173cm, 50kg의 체격에 34-24-34의 늘씬한 몸매를 갖고 있는 유망주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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