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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변소정씨 결혼

임정익 |2002.09.09 12:59
조회 332 |추천 0

탤런트 변소정(32)씨가 다음달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종합 프로모션 업체 '필인'의 이사인 정재열(33)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1993년 한 탤런트의 약혼식 때 처음 만나 10년째 사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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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접살림은 정재열씨가 살고 있는 서울 구의동 아파트에 차릴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KBS 2TV 아침드라마 '색소폰과 찹쌀떡'이 끝나는 11월께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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邊씨는 90년 MBC 탤런트 공채 19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90년대 중반까지 '두려움없는 사랑' '유심초' '딸부잣집' 등으로 인기를 누리다 어머니의 와병과 별세로 브라운관을 떠났다가 2000년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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