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도움말씀 감사했습니다....
죄송해요... 다시한번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뒤로... 저 셤니한테 연락 안드렸어요... 그일 있는지 오늘해서 딱 1주일 째입니다.... ㅠㅠ
오빠가 한 3-4일 지나서 전화를 드렸던 모양인데... 처음에는 전화 안받으셨데요...
어제 저녁에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낼(오늘) 저녁에 엄마한테좀 갔다올께.."
"통화됐어?... "
"응..."
그뒤론, 별다른 대화는 없었네요... 그냥 저녁먹구 자구... 그게 끝,...
그 얘기 들은후에 가슴이 막뛰어서... 정말 쿵쾅쿵쾅... 나중에 가슴 뼛속까지 통증이 오는거 같더라구
요.. 왜 그런지는 몰라요... 그냥 막 뛰드라구요....
근데...... 제생각엔 그래두 같이 다녀오자 할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냥 혼자 다녀오겠단 말이죠?? 저 위에 말은??
그냥 이런저런 안좋은 모습보일까봐 혼자 간다구 하는건지... 셤니가 저는 델쿠오지두 말랬는지...참...
답답합니다....
이번 구정에도 저희들 친정에서 잔다구... 친정에 있는동안 오빠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담날까지
화내고 계셔서(이문제로 저희는 2월달 내내 싸웠답니다...ㅠㅠ) 그때도 오빠혼자 가서 달래드리고 왔
거든요....
정말..... 셤니 때문에 결혼한거 ..... 후..회...(쉽게하는말 아니예요...) 가....
셤니만 생각하믄... 가슴이 답답하고.. 뒷목이 땡겨오고.... 소화도 안돼고... 머리도 아프고...
제가 너무 심한 엄살을 부리는건가요??
오늘... 저는 그냥 오빠만 보낼려구합니다... 오빠두 혼자 갈것처럼 얘기했구.....
오빠 혼자 가는데.. 제가 굳이 나서서 같이 가자고 안해도 되는거죠??
솔직한 심정으로.... 가고싶은맘 : -100%.... 오빠도 보내고 싶지 않은데..... 또 맞고오면.... 휴~~
님들의 도움 다시한번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