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개 ,,,,,,,,,,,,,
미술 전문직 종사 4년째 나와서 순수미술전공 ,,,,,
학교떄부터 강사를 하다
26쯤에 나름대로 학원도 운영해보았고 ,,,,,,,,,, 어린맘에 학원 차리면 떄부자 되는줄 알았는데
열심히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적자를 감당못해
3500을 까먹고 정리햇다
다시 밑바닥부터 ,,,,,,,,,,,,, 학원강사
지금현재 전임강사 ,,,,,, 한달 20일근무 아침부터 오후 6시까지 애들하고 시달리면
120 ......... 거기다가 ,,,,,,렛슨 하면 30 플라스
근데 문제는 렛슨하는애들이 이사를가서 렛슨도 못하게됐고 ,,,,,,,,,,,,,
나이는 먹고
너무 고정적인 뻔한 월급에
현재 생활은 빚좋은개살구이다
남들이 보기에 미술전공에 ,,,,,,,,,,, 학원강사라하면 다들 부러워한다
하지만 실제로 백조라해야하나
물위에선 우아하게 있지만,,,,,,,,,, 물밑은 빠지지 않을려고 없어보이게 엄청 바리바리
다리를 휘젖고있음을 ㅠㅠ
천원도 발발떨고 사는 내자신............. 서글프다
겉만 걍 화려하다 ........
요즘은 고민이 많아 잠이안온다 ,,,,,결혼도 다가 아닌거 같다
다들 이혼하는이유가 경제적인이유
일단 내가 안정이 되고 여유로와야 주위도 둘러볼수있고
학원강사도 길어야 2-3년 ,,,,,,,,, 그뻔한 월급으로 더이상 현재 생활이 나아질껀없다
현재 나와서 살고 있다
각종 공과금 원룸에 월세 보험금 .재태크도해야하고,,,,,
등등 부모님께 손벌리면 집으로 들어오라한다 ,,,,,,,,,,,,, 이젠 나이가 있어 누구밑에서
잔소리 듣구 살나이도 아니다
뭔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 이렇케 살다가 너무나 끝이 보인다
나중에 갈비집에서 서빙하지 않을까 싶다 ^^::::::::::::::
그래서 내린 결론이 ,,,,,,,,,,,,, 골프장캐디?????????
알게뭔가 남들이 내가 낮에 학원에서 아이들을가르치나
들판에서 공을주우러 다니든
한 2-3년 더 늙기전에 빡세게 딴데 눈 안돌리고 하면 300씩벌면 나름대로 저축하고
화실을 하나하던 결혼을하더라도 놀고 먹을순없고
돈이 있어야하지않나?????
인생이 돈이다가 아니지만 솔찎히 결혼생활에 대부분에 파탄도 성적차이도 이유지만
경제적인것도 무시못한다는데.............
이러나 저러나 더 궁상떨지말고 돈이 있어야하지않나??????
미술은 어차피 평생하는거 시간시간 그림그리고 공모전도 준비하고
이래저래두 돈은드니 미술은그냥 계속 하면되고
꼭 미술직업을 고집할필요는없는거같다
항간에는 캐디를 .....일하다가 공에맞아 눈이 밤탱이 되기도하고 말도많은데 정말그런가요????
이렇케 고만고만살아서 될일도 아닌거같고
뭔가 일단 돈을벌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야 할거같아요
미술이고나발이고........... 고상이고나발이고 돈돈돈,,,,,,,,,,,,,,,,
부모님 용돈두 팍팍드리고싶고 ,.... 적금도 팍팍넣코싶고
좀 여유롭게 살고싶다
하루종일 애들하고 지지고 볶다보니 내가 같이 늙는거 같다
차라리 들판에서 공줍는게 더나을꺼같다
저녁에 5시면 퇴근이라는데 그후에 운동을하던 그림을그리던 해도 되지않를까????????
여러분 어떤게 올바른 길인가요??????
요즘은 뭐가 올은 삶이고 뭐가 그릇된건지 삶에 기분을 모르겠어요
골프가 개안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