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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표적' 신동엽 입원…방송사 '관심'

김효제 |2002.09.30 08:36
조회 211 |추천 0

가을 개편을 앞두고 방송 3사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고 있는 인기 개그맨 신동엽이 29일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서울 모 병원에 입원한 신동엽은 2박3일 간 정밀진단을 받은 뒤 10월1일 퇴원한다.
 
구체적으로 몸의 어디가 아파서 입원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 방송가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라 그의 '비밀 입원'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지사. 만에 하나 신동엽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면 오는 가을 개편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맡을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신동엽을 둘러싸고 방송사 간에는 출연 섭외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신동엽은 현재까지 SBS와 본인의 이름을 건 <신동엽-김원희쇼>를 하기로 계약했고, 그외 다른 프로그램으로부터도 출연제의를 받고 있다. 또 도중하차 의사를 밝힌 KBS <해피투게더>측으로부터도 계속 출연해 줄 것을 설득받고 있는 중이다.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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