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에 있어서 서로상의하며산다는거 믿음보여주는것 이해해주는것 걱정해주는것 양보하는것 ......등등 정해진규칙은아니지만 가르쳐주지않아도 기본적인거아닌가요?
결혼후 혼자사시는장모께 자주못찾아뵈도 가끔안부전화정도는해줘야한는거당연한거아닌가요
이사람 아무런감정표현할줄모른다지만 차원이틀린것같죠!!
사소한거나 중대사나 의논을하려구도 하지않구 무작정 모든걸 자기생각데로만하려는거
자기엄마가(시어머니가)얘기하면 그나마 행해지는행동들 정말 답답해요
지금제가생각드는건 아기와자기엄마랑3명만 살아도 저하나없길바라는느낌이드내요
장난이라도 가끔뼈석인말 (너나가란말 ,아기는못준다는말,)저역시아기만제가기를수있다면당장 살기싫어요 지금둘째4개월임신중인데 이해결되지않는문제때문에 앞으로내내사는게아닐텐데 둘째를낳기전결정을해서 이혼을하고픈심정이예요 해결불능이라면둘째까지 빼앗길까봐요
생활비도없고 고작 혼전저의빚은제가값을거란조건에시집왔지만 그이유인지 시댁빚을떠않은신랑이해하죠 하지만 큰돈생기면시어머니가 선수처 생활비달라면돈백이나주고 시어머니새받아도충분한데 그걸로 하고싶은거다하고 전 직장생활해서 모두제빚갚는곳으로다들어가도모자라신랑이차비랑핸폰값이랑해서 30정도만 고작그때그때마다 치사스럽게 타쓰는신세내요
계속살아야한는지 아기를위해 엄마가희생하는게당연하니까 애가커서 엄마의말을이해할수있을때까지기다렸다가 아가의선택에동의를 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합니다
자기가버는건자기가관리하구 ㄹ룸을가든 사람들이랑도우미노래방을가든 맘대로하죠
신랑에대해정말상처뿐 여자좋아하구가끔저모르게노름도하고 성인오락도하구 저더러이해못하는게
자기는열받는다나요 전화하는거 그냥궁금한거물어보면 댓구조차가끔 ...아기는시어머니가혼자주무신다고 같이재우고 나한테첫아긴데자기엄마만생각하구 제가직장다니면서 아기께퇴근후같이자구놀아주고 그시간에 못다준사랑줘야해요 시어머니 하루종일같이있으면서 밤에데리고자는거조차 아들한테머리써서 같이못데리고자게만들고 그문제로 신랑 3일외박 참 그런집안도있더라구요
저보다 많은생각가지고계신분들 방법좀얘기해주세요 어찌하면좋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