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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처참함을...제발봐주세요.살려주세요.

억울함 |2006.04.06 18:34
조회 4,392 |추천 0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불과 6백미터도 되지않는거리에 쓰레기 잔재 매립장이 생긴다고 하여

지역 주민들과 구산건설의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구산건설에서 용역을써서 장애인들과 조폭같은사람들을내세워

주민들의 항의에 폭력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경찰들은 옆에서 구경만 할 뿐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봐주세요.

 

동영상에없는내용도있습니다.

할아버지 한분은 용역들에게 피해를 입고 쓰러지셔서 돌아가실뻔 했답니다.

또 콘테이너 박스 위에서 주민들을 리드하는 분이  손이 묶인채 맞다가

콘테이너박스에서 떨어지셔서 정신을 잃으셨다가 깨어나시고...

 

 

http://netizenvod.imnews.imbc.com/mbcsupporters/00/00/00/85/90/chunghak20060403_10.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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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근데말이죠..|2006.04.07 13:25
주민들의 이기주의적인 면도 있는거 아닐까요?? 구리시에는 소각장이 생기구, 남양주시에 매립장이 생기는거라는데.. 우리동네에도 소각장있는데.. 물론 첨 공사들어갈때 말 많았다고 합니다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잘 지냅니다. 그만큼 나라에서 보상해주고 지원해주니까.. 다들 쓰레기 안 내놓고 사는거 아니지 않아요?? 맨날 나라탓만 하지말고 따라갈수있는건 따라주셔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좋은건 다 하려고 하구, 나쁜건 다 싫다고 하고.. 항상 나오는 거 아닌지.....
베플닉네임|2006.04.07 14:30
배플이 상황에 맞지 않는것 같네요.. 과정이 중요하지 않나요...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부 시책은 대부분 주민과의 협의 없이 강제 진행 합니다. 사업설명회도 대단할 정도로 무성의 합니다. 그리고 나서 정부는 건설업계에 위탁하고 손떼고 건설업계는 공사기간안에 마쳐야 돈받아내는 거고... 한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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