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이유야 어찌 됐든 이런 일이 생겨 팬들에게 죄송하다. 지혜 언니와 샾으로 남고 싶었는데 안타깝다. 샾으로 출발해 지금까지 와서 애착이 컸는데 너무 가슴 아프다. 지혜 언니,크리스,석현 오빠 모두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모든 것을 소속사의 결정에 따르겠다.
▲이지혜=(울면서) 멤버 그대로 샾 활동을 계속하고 싶은데 너무 안타깝다. 하지만 진실을 밝히고 싶었고 그래서 기자회견을 했다. 후회는 없다.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회사의 결정대로 따르겠다.
▲크리스=여성멤버 두 명의 일이 팀 해체로까지 이어져 안타깝다. 지금은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고 어떤 식으로든 음악활동을 계속해나갈 생각이다. 회사와 상의하겠다.
▲장석현=지금은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 시간을 갖고 소속사와 얘기하겠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