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니다가 때려치고
간호조무자격증을 땄어요
따기전에
04년도에 우선 알바로 병원일을 시작했죠 60만원에 식대는 무료
그리고 05년도에 자격증을따서 직원이됬어요 +20올려주더군요 그래서 80만원
근데 알바해서 뽑힐때는 퇴직금준다 그래놓고
직원될때보니 연봉제로 한대요 ㅡㅡ 1150 ㅡㅡ;;보험은 내주더구요
그런데 연봉제는 휴가비가없으니 한달에 80마넌주고 휴가비나 떡값을 그 나머지돈을 주겠데요
이해했어요
근데 사람들이 저더러 병신이냐고 해요 ㅠㅠ그돈받고 거기서 일하냐고
니가 편의점알바생이냐? 편의점알바도 그거보다 많이받겠다 겜방알바도!!
경력도있는애가 왜그런대서 썩냐고 미쳤다고...
이러면서 자존심 꺽어내리더군요..
제친구들도 조무사인데 110-130받아요...
치과에서 일하는친구도 반년마다 월급올려준대요.......3개월이나....3마넌5마넌 조금씩이라도...
전 돈많이받는 치과인데도 80주네요..그래서 제가 월급올려달랬더니
중간에 올려주는거없데요..웃기네
전에 일했던언니가 있는데 그언니는 경력자였고 그래봤자2-3년 경력..
조무사였는데 110받았거든요
근데 원장이 좀짜증나게하고 막 대하고 존칭대신 "야야 뭐좀해라 야야" 이러니까
나이먹고 그런소리 듣기시러서 관둔다고 말했더니
월급 130으로 올려준거있져 ㅡㅡ..근데 제가 인수인계받고 돈올려달랬더니
중간에 올려주고 그런거없대요 보험청구하고 그거는 그거고..이런식으루..참나
저희 병원 저와알바생둘인데요 둘이합처 돈 140밖에 안되요 ㅡㅡ;;;;;
심하지않나여??????
이번이 지말로치면은 제가 들어온지 1년된날이거든요 알바경력 제외하고
진짜 10만원 올려주면 떄려쳐야겠죠..?
아무리 병원어렵다해도 그건 자기 사정이잖아요..그걸로 들먹이면서
저희 월급 깍아내리는건 너무하지않나요?ㅠㅠ
사람없다고 야간진료한다는데 5천원주겠데요;;;;;;;;;;;;;;;;;;;;;;2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