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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곤혹…샾 이지혜 놀려 네티즌 비난

김항준 |2002.10.21 22:30
조회 584 |추천 0

개그맨 윤정수가 방송 중 해체된 그룹 샾의 이지혜를 놀려 곤욕을 겪고 있다.

윤정수는 지난 19일 MBC ‘목표달성 토요일’ 방송도중 이지혜에 대해 유난히 장난을 많이 쳤는데 이를 두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윤정수의 공식 홈페이지는 네티즌들의 비난의 글들이 폭주해 다운된 상태다.

네티즌들은 “윤정수가 지난 19일 방영된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코너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샾의 이지혜를 유난히 많이 놀렸다”면서 “이는 윤정수가 서지영의 애인 류시원과 친하기 때문에 이뤄진 것”이라며 그를 비난했다.

샾 해체와 관련,네티즌들의 공격으로 서버가 다운되거나 홈페이지를 패쇄한 건 MBC 주말연속극 ‘그대를 알고부터’홈 페이지와 의류브랜드 메이폴 홈페이지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한편 ‘목표달성 토요일’의 게시판에는 ‘윤정수를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글과 ‘단지 윤정수가 류시원과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일을 겪는 것은 너무하다’는 상반된 글들이 함께 올라와 이번 샾 해체 파문이 동료 연예인에게까지 번지고 있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양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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