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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너의나라 |2006.04.11 18:11
조회 207 |추천 0

 

 

 

어릴적 이런 골목이 많은 동네에서 자랐습니다..

날이 어둑거리는 것도 인식 못하고 골목안에서 딱지치기 구슬치기 담방구...

술래잡기....

술래잡기 하다 저녁 먹으라는 소리에 술래만 남겨 놓고 모두 집에 돌아가..

술래는 한참을 서성이면 온 동네를 들 쑤시고 다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 모퉁이를 돌면 당장에 어릴적 친구가 환하게 웃으며...

이름을 부를거 같습니다...

 

저는 오늘 그런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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