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야!”
가수 겸 탤런트 장나라가 도발적인 여인으로 변신했다. 10월30일 전격 출시된 영상화보집 ‘JJANG NARA’를 통해서다. 이 화보집에 200여 컷의 사진을 담은 장나라는 지금까지 숨겨왔던 성숙미를 물씬 풍기며 팬들을 유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명랑소녀’란 애칭으로 대변되는 특유의 밝고 맑은 이미지 또한 극대화시켜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지난 7∼8월 두 달에 걸쳐 사진작가 조선희씨와 함께 이번 화보집에 실릴 사진 작업을 했다.
이번 화보집에는 2집 앨범에 보너스로 담긴 미니 DVD도 부록으로 담고 있다. 가격은 1만8,000원이지만 서울 여의도 라이프콤비빌딩 306호 나라짱닷컴 사무실로 장나라 2집 앨범을 갖고 오는 사람은 1만3,000원에 살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