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서엄마 입니다..
울 윤서 31개월인데 슬슬 동생을 만들어 줄라고 하는데요..(쫌 늦었지요.)
윤서도 동생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시댁쪽에서도 친정쪽에서도 슬슬 압력이 들어오네요..
저는 결혼 전부터 아이는 셋을 키우고 싶었는데..
그중 둘은 쌍둥이가 키우고 싶더라구요..왜이렇게 쌍둥이가 이쁘고 좋은지..
나이를 봐서 셋째까지는 낳기가 힘들것 같고..(30대중반)
그래서 생각한게 쌍둥이는 낳으면 해결될것 같은데..
힘은 무지 들겠지요??
윤서하나 키우는것만으로도 무지 힘들었는데..
이제 제법 크니깐 동생 생각이 나네요..
근데 울 신랑은 쌍둥이는 안된다고 하네요..
힘도 힘이지만.. 주위에 쌍둥이 친척이있는데
성격이 장난 아니게 개차반이라서 닮을까봐 싫다고 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