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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14-23일 앙드레 김 패션쇼 무대 선다

임정익 |2002.11.13 08:33
조회 170 |추천 0

가수 비, 14 - 23일 첫 워킹 가수 비〈 사진〉가 앙드레 김 패션쇼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모델'로 나선다.
 지난 5월 '나쁜 남자'로 데뷔한 지 5개월만에 가요계 1위를 석권한 비는 최고의 스타들이 서는 앙드레 김 패션쇼에 발탁되며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비는 오는 14일, 23일 부산 국제컨벤션센터와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세계 프레타 포르테 컬렉션에 참가해 모델로 첫 걸음마를 뗀다.
 앙드레 김은 비에 대해 '센세이셔널한 스타로서 신선하고 충격적인 분위기와 감성이 가득한 자랑스러운 우상'이라고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비 역시 "앙드레 김 패션쇼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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