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울 신랑 직장이 다행이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ㅎㅎ
이제 좀..살림이 2년 후면 피겠네요.
그래도 여기서 지지리 궁상 떨면서 사는것 보단 낫지요~월급이 2년후엔 거의 지금의 2배이니깐 ㅎㅎ
이제 차도 알아보고..대출 좀 받고..휴..거의 돈 1000만원 빚지고 시작하는 건데..
중고차+보험+자동차세+당분간 생활비+이자...
미래를 위해선 이 정돈 감수 해야죠....
뭐 다른 신랑들은 연봉이 얼마네~하달 수입 400만원 가지고도 남는게 없네 하시는 분들이
제 글을 보시면 저 돈 가지고 어케 사냐 이렇겠지만..
저 한달 80만원으로도 악착같이 살고 한달 5만원으로 한달 생활비 식비만이지만..그것도 남았지여
이젠....120~160 ㅋㅋㅋ 저도 다음달엔 일을 하니..우하하~
합의 한 200~240만원 ㅎㅎ 조금은 낫겠네요.
울 시어머니..집 주변 정리 하래요 ㅡㅡ;;;
집도 시골의 단독주택이라 집 주위는 과일나무와 꽃나무와~잔디가 ㅠㅠ
그거 잡초 뽑으려면..난 죽었다 ㅜㅜ잉~
저돈..다른 부부들에겐..한사람 월급도 안되겠지만..전 만족 하며살고있답니다.
경제력..극복해야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