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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후 잦아든 부부관계

대략난감~ |2006.04.17 00:29
조회 2,864 |추천 0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맘에 글을 씁니다...만

임신전에 별루 남편과 관계는 한달에 한 3~4 번 정도 주말에 거의 하는 편이였거든여~

근데 지금 임신 16주 막 끝나가고 있는데.. 임신하고 나서 제가 남편에게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권유하는 쪽으로 되버렸어여... 원래 임신 하고 나선 생각도 안나는게 정상 아닌가여??

궁금하네요..제가 잘못되어 가는것 같아여~ 힘들게 관계를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남편이 눈치를 주긴 하는데..........참 난감하더라구요... 참아도 보고 하지만...이상하게 살만 다아도 민감해 지는것이....이럴땐 어떤 처방이 있나여??

저두 별루 안하고 싶거든요.. 슬슬 배도 불러오고 근데 그 왜 임산부들 배불러 오기 시작하면 답답한 옷은 싫잖아요~ 저는 잘때 거의 팬티만 입고 자는 편이라 남편이 살짝만 살을 대고 자면 왠지 울컥할테가 있어요....그럴때가 자주 온다는 거죠.. 어떻해야 될런지.....조언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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