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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죄... 답글좀..

주군 |2006.04.19 11:29
조회 159 |추천 0

저희 은행 홈페이지에 한 친구녀석이 글을 올렸네요. 정말 어처구니가없습니다.

 

우선 제 핸드폰 명의가  다른친구놈 빌려줬다가 연체가 되어, 현재 제 명의로 개통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제 친구놈한테 부탁을하니 그놈이 선뜻 해주더군요..

 

그뒤 하는말이 저보고 대출을 받아달랍니다. 250만원을..^^;

 

저도 뭐 어려운부탁도아니고, 친한친구녀석이기에.. 나중에 받아준다 했습니다.

 

헌대 지인들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고.. 저보고 대출을 받아주지말라하더군요..

 

친구놈한테 불가 하다고 말하니 알았다 하더라구요..

 

핸드폰 잘 사용하고있는데..  갑자기 전화오네요.. 명의변경하라고  당장..

 

연체한번안하고, 잘쓰고있었는데..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음달에 여유가되니 옮기겟다 하니..

 

그냥 짤라버리네요..

 

그리고선 저희 은행 계시판에  욕설과, 전혀 저랑 상관없는 이야기 까지 써놨드라구요..

 

친구놈한테 전화하니 배짱부리냐고 뭐라하고, 전화도안받더군요..

 

글쓴거 다읽고 카피해놨다고, 해명해보라고, 어떤 취지해서 썻냐하니..

 

답장도없네요..

 

정말 창피해죽겟습니다.

 

전혀 근거없는사건으로 인해 저를 도둑으로 몰고 ㅋㅋ 어이가없습니다.

 

자기가 상관할바없는 여자친구와 수백만원짜리 시계를 샀냐는둥, 수백만원대 여행을 갔냐는둥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로 절 도둑으로몰고, 사기꾼으로 글써놨더군요

 

사이버 수사대에 연락하니 신고하라합니다.

 

그놈 학교다닐때 제가빌려준돈만 수십만원 됩니다.  그놈 별명이 사기꾼이었으니까요..

 

아 정말 친구하나 잘못둔덕에 지금까지 피해보고,  살아왔는데

 

이제 도저히 못참겠네요

 

어떻게 신고하는 방법없겠습니까?

 

ps. 아.. 추가로 어제 저녁에 글썻더군요.. 오늘아침에 해당부서에서 연락이와서 카피하고,복사해놓고

      삭제 처리 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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