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한남자랑 사귀고 있습니다 .
1년 6개월동안 사겼죵 ,, 첨엔 내가 먼저 좋아해서 결국 오빠랑 사귀게 되었어요 ,
그런데 제가 일하다가 한남자가 제가 일하는 매장에와서 ,
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그래서 전 순간적으로 없는데요 -_- ; 했습니다 .
근데 그남자는 실제 제남자친구보다 얼굴도 잘생겼고 , 자상하고 ,
암튼 키도 크고 현재 남자친구보다 더 멋있습니다 .
제가 일하는 쪽이 판매직이라서 교육 받았는데 , 같은 날 그남자랑 저랑 같이 교육을
받으겁니다 . 그 남잔 그때부터 제가 좋아답니다 .
50일동안 절 찾느라고 고생좀 해답니다 ;
이제 안지 3일째 되는 날입니다 . 근데 그 남자만 보면 가슴이 뜁니다
실은 제남자친구는 저를 무시하고 자기 마음데로 하고 욕도 합니다 .
그래서 인지 마음이 갑자기 흔들립니다 .,
그래서 전 어제 전화 걸어서 물어봤습니다 .오빠 나랑 결혼 할꺼야??
ㅎㅏ니깐 . 너랑 할지 안할지 모르답니다 .
전 어떻게 해야하죵 ?? 계속 그 남자랑 사겨야 할지? 아님 같은 직장에 다니는 그남자랑 새로 시작할지 .. 제가 일하는곳에 직원이 1000명이 좀 넘는데요 ; 거의 사내 커풀이거든요 ;
욕은 하시지 마시고 .. 좋은 의견좀 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