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민이 있어서뤼...
날짜 몇일전에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예식장 알아보로 남친과 남침부모님과 같이 2군데를 돌아녔습니다.
한군데는 어머님이 음식이 너무 괜찮다고 어른분들이
다들 맘에 들어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음식은 부페로 28000원이였습니다.
저도 음식 먹어봤는데 꽤 괜찮았어요- 근데... 기본옵션만 200백만이넘더라구요
머...패키지까지하면 400백...좀 넘을듯 싶습니다...
한군데는 호텔을 봤습니다..
정말 혹하더군요- 넒은 홀과 텔비에서 연애인들 결혼하는것처럼...
홀사용료는 무료였구 밥값이 30000원부터 양식과 한식있더군요-
음료값은 4천원 5천원정도 비싸더라구요-
꽃길하고 머 해서 140은 옵션비용으로 들듯하더라구요-
전..드레스나...메이크업 스튜디오 촬영을 한번하는건데.... 좋게 하고싶습니다.
이왕 돈쓰는거...
근데 첫번째간곳... 좋긴했습니다- 홀도..나뿌지 않았고 근데..그곳에서 옵션으로 드레스..머.등등
솔직히 거기서 하기 싫거든요 -.-
남친집이 시골에서 올라오는 친척분들이 많아서 음식이 무조건 맛있어야 한다고...
잔칫집에 음식이 맛없으면 안된다고... 결혼식은 그냥 하면 안되냐고..하시는데..헤헤
그냥 첫번째에서 하자고..하시는데.. 기본옵션을 하고
제가 따로 밖에서 드레스나 등등 하면 거의...500이 넘습니다..냐하하~
그래서 계속 다른데 알아보겠다고 했는데..어머님은 음식이 괜찮은곳에서 해야한다고
여기저기 알려주셨는데... 또 어머님도한번 본곳있으시니 계속 그냥 하라고 하시는데~
헤헤 어른분을 생각에 따르자니... 맘처럼 쉽게 안되는데...헤헤
어케해야 할지~ 걱정입니다~